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2일 오전 논현동 일대에서 정화조 모기 유충과 해충 박멸을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강남구는 지난 4월에 모기퇴치 준비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말까지 관내 정화조 1만5570개에 대한 청소와 방역을 실시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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