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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July, Hottest Month in 142 yearsGlobal warming, what should we do?
김동환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21.08.25 20:47

This July’s temperature was the most humid and dry in 142 years showing that Global warming is changing at a very high pace. This rare occurrence is different from other typical climate changes we have encountered so far. According to YTN news, Earth’s surface temperature has risen from 15.8 Celsius, the average temperature in the 20th century, to 16.73 Celsius, this July.

This occurrence has not only been seen last month; it was first shown in 2016 July where the temperature came up to 16.72 Celsius. The temperatures were all similar and had the same situation for last year and also for 2 years ago. According to 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it is said that global warming is accelerating more than usual. For Asia, it was particularly hot, the earth’s surface temperature has increased by 1.61 Celsius. Not only Asia but also western countries’ such as America, Africa, Oceania temperature has increased making them go in the list of top 10 hottest and humid countries also related to UN.

In the 17 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the 13th goal is about preventing climate change. UN has come up with these 17 goals and is trying its best to accomplish all the goals by 2030, but recent reports have come up and said that with this pace, all these 17 sustainable goals would be achieved by 2082 and this also includes “climate change”. That means that there is a 52-year gap that we are unsure of what is going to happen. NOAA spokesman Rick Spinrad stated, “The earth’s surface temperature in this month, August, is also rapidly increasing” and said that “we need to find a solution to prevent from this current climate change occurs that is currently impacting the world.” People need to work together and take action to slow down the pace of global warming and make the world a more harmless place than today.
 

2021년 7월, 142년만에 최고 온도
지구 온난화,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이번 7월의 온도는 142년 만에 가장 더운 날씨였다. YTN 뉴스에 따르면 지구 표면 온도가 15.8도였던 20세기 평균 온도에서 이번 7월의 온도는 16.73도로 0.93도나 올라갔다. 이러한 상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7월에도 온도가 16.72까지 올라갔고, 재작년 그리고 작년에도 똑같이 7월 온도가 높게 나왔다.

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에 따르면 최근 지구 온난화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으며, 한국이 속해 있는 아시아는 특히 더 더웠다고 한다. 이번 7월, 아시아의 표면 온도는 1.61도 상승했다. 아시아 만큼은 아니지만 서부 대륙들, 미국,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들은 급격히 빨라진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제일 더운 나라 톱10에 들어간 적도 있다.

유엔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17가지의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세워 2030년까지 완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중에는 13번째 목표, 지구 온난화도 포함돼있다. 하지만 지금 이런 상태로는 2030년은 불가능하고 적어도 2082년이 되어야 이 SDG가 완료될  수 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이는 52년이 더 걸린다는 뜻이다. 하지만 52년 동안 또 어떠한 변화들이 일어날 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52년을 이용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다.

NOAA의 대변인 릭 스핀레드는 “이번 8월에도 표면 온도가 상승했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위한 대책을 빨리 세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지구 온난화의 급격한 속도를 줄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위험하지 않은 환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  

 

 

 

 

김동환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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