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은 13일 관내 자녀돌봄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명절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관계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가정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송편만들기 키트’를 지원했다.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지난 8월에도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함께 취약계층 84가구에 코엑스 아쿠아리움 이용권을 지원해 문화여가생활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더불어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관내 6개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돌봄가구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과 함께 돌봄서비스기관과 돌봄종사자에 대한 다면적 지원을 통해 관내 공적 돌봄서비스의 기반을 좀 더 튼실하고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복지재단 홈페이지와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