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장보기’행사에 참여해 한가위 제수를 구입하고 있다. 이날 구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직능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오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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