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2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원2동 마루공원에서 열린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구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자활의지를 고취하고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1,500여명의 강남구 거주 장애인과 가족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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