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1일 삼성동 봉은사에서 ‘2021 봉은사 전통등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봉은사 내에 한국불교 전통등 2000여개를 설치했다. 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