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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른 주민 일상복귀의 일환으로 강남구 평생학습관 2개소에 화단 조명장식 이벤트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조기 연착륙과 활기찬 거리 조성을 위해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밖에도 다양한 지역단위 행사를 통해 주민 일상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남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향후 크리스마스와 같은 대중적 행사의 날에 대비하여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등 특화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강남구 평생학습관에서는 할로윈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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