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올해 3월에 진행한 ‘전통 장(醬) 아카데미’에서 주민들이 직접 담근 된장·간장·고추장을 수령하는 '장 나누기' 행사를 12일 강남구 보건소 옥상정원에서 진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전통 장 아카데미’는 면역력 증진을 돕고 우리나라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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