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3일 자곡동에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졸업식을 열어 정순균 구청장과 텃밭학교 교사, 텃밭참여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됐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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