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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힐링과 건강’ 동시에 잡자ICT 기반 스마트 장비로 대사증후군 검사…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11.25 13:40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힐링센터(개포)에서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해 24일부터 대사증후군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연계해 힐링센터에 마련된 ICT 기반의 스마트 장비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측정해 결과에 따라 영양상태, 개인별 운동 및 힐링센터 프로그램 추천 등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높은 혈압·공복혈당·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중 3가지 이상 보유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방치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당뇨병, 등 질병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대사증후군 검사는 매주 수요일 오전(9시~11시)에 진행되며 강남구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강남힐링센터(개포)는 삼성동 코엑스 강남힐링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했으며,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명상룸, AI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공간, 안마의자가 있는 개인 휴식공간 등이 조성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양오승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관리를 힐링센터와 연계해 대사증후군 검사를 실시한다”며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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