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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진 의원(강남을, 4선)이 21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주관한 ‘2021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2021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범사련(상임대표 이갑산)은 교육, 환경, 문화, 여성, 통일, 인권 등 사회 각 12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국 25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범시민 단체다. 매년 연말 시민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다.
박 의원이 수상한 ‘좋은 정치인상’은 대한민국 발전과 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박 의원은 평소 국내이슈 뿐만 아니라 외교안보통일 현안을 비롯한 경제안보, 기후변화, 보건의료 등 국제관계 이슈에 적극 대응하며 대한민국 발전에 폭넓게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진 의원은 “수상에 앞서 이러한 큰 영예를 안게 된 것은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강남 주민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국민 일상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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