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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오른쪽에서 6번째)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연합가족상담연구소 대표(엄정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구민의 건강한 심리상태 유지와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내 학교·보육시설·경로당 등 노인시설과 연계해 진로·왕따·스마트폰중독·ADHD·우울증 등 아동 및 청소년, 어르신들이 갖고 있을 만한 심리문제를 무료로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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