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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sm, Chronic Stress, and Pregnancy OutcomeChronic Stress - The main cause of Infant Mortality Among African Americans
이지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22.01.06 23:25

Most people believe that the main cause of the infant mortality disparity is a difference in communities or environments between Caucasians and African Americans. The issue, however, is more than just the disparity between the neighborhoods. The chronic stress caused by racism has a significant impact on pregnancy outcomes, such as infant mortality, preterm birth, and more.

According to the documentary "When the Bough Breaks (1995)," even though the individual women have similar settings, and similar backgrounds, health, and more, the race and how they are dealing with different experiences daily cause different levels of chronic stress. This is the fundamental reason why African Americans have a higher infant mortality rate than Caucasians. During and before pregnancy, racism and chronic stress have a major impact on pregnancy outcomes, such as infant death, early birth, and more. When they compared the weights of African-born blacks, US-born blacks, and US-born whites as infants, they discovered that the weights of African-born blacks and US-born whites were similar on the graph, while the weights of US-born blacks were significantly lower. This finding shows that racism has a major impact on infant mortality rates. When compared to individuals who are not born prematurely, premature labor babies may face health challenges throughout their lives.

Racism causes chronic stress, which affects not just newborn mortality and preterm labor, but also individual lives. Chronic stress will eventually lead to an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chronic diseases. Being African American and continually thinking about how they are discriminated against daily causes not just a psychological and mental reaction, but also a physical reaction.


인종차별, 만성 스트레스 그리고 영아의 건강
만성 스트레스 - 아프리카 계 미국인 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균적인 백인 미국인과 흑인 미국인의 공동체 또는 환경적 차이가 유아 사망률 차이의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지역 사회 간의 차이보다 더 크다. 유아 사망률, 조산 등과 같은 임신 결과는 인종 차별에서 오는 만성 스트레스에 의해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다.

다큐멘터리 'When the Bough Breaks '에 따르면, 여성 개개인이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고, 비슷한 배경, 건강 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종과 그들이 매일 다른 경험을 다루는 방식은 다른 수준의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것이 흑인의 유아 사망률이 백인에 비해 높은 주요 원인이다. 임신 중과 전의 인종 차별과 만성 스트레스는 영아 사망, 조기 분만 등과 같은 임신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그들이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흑인, 미국에서 태어난 흑인과 미국에서 태어난 백인의 유아 몸무게를 비교했을 때, 그들은 그래프에서 아프리카 태생의 흑인과 미국에서 태어난 백인의 몸무게가 비슷한 반면, 미국에서 태어난 흑인의 몸무게는 훨씬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인종차별이 신생아 사망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산아는 일찍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평생 건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인종차별로 인한 만성 스트레스는 유아 사망률과 조기 출산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만성 스트레스는 결국 만성질환에 더 많이 노출되게 할 것이다. 아프리카 계 미국인으로서 매일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이 개인에게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반응을 줄 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반응을 일으킨다.

 

 

 

 

이지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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