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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그래피티 니팅’ 행사에 참석해 뜨개옷(니팅)을 입힌 가로수를 살펴보고 있다.
※ 그래피티 니팅(Graffitti Knitting)이란 나무나 동상, 기둥 같은 공공시설물에 털실로 뜬 덮개를 씌우는 친환경 거리예술로, 2005년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해 매년 6월 11일 전세계에서 전개되고 있고, 나무병원의 전문가에게 의뢰한바 나무 생육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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