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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90회 정기 연주회 개최'마스터피스 시리즈 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소프라노 이윤정 협연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1.20 09:26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22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90회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 시리즈 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를 개최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2년 정기연주회를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기획하여 세계적인 작곡가와 명작, 명연주자가 함께 빚어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90회 정기연주회는 이 시리즈의 첫 무대로 독일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만나는 시간으로 ‘교향시 돈 후앙’, ‘6개의 노래 (브렌타노 노래)’, ‘장미의 기사 모음곡’이 연주 될 예정이다.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그리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소프라노 이윤정이 협연한다.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예술의전당(www.sac.or.kr)과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현장 관람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관람 할 수 있다. 현장 관람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단계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강남문화재단 공연전시팀(02-6712-053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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