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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임명장을 받은 모습 |
국민의힘 박진 의원(강남을, 4선)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회의원 및 원외당협위원장 필승결의대회에서 윤석열 대선후보로부터 서울선거대책위원회 공동총괄선대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
서울총괄선대위원장은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49개 당협위원회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박진 의원은 “서울지역 당협위원장들은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 여론을 가장 먼저 파악하고 중앙에 전달할 수 있는 지역 사령관”이라면서 “내가 곧 윤석열 후보라는 각오로 당협위원회 간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당 지도부를 비롯한 현역 의원들과 전국 당협위원장들이 참석해 ‘우리가 윤석열이다!’라는 구호와 함께 윤석열 대선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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