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보건소에 설치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1월 29일 검사자들이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는 PCR(유전자증폭)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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