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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의원(가운데)이 서울 강남 수서역 4번출구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
국민의힘 박진 의원(강남을, 4선)은 15일부터 대통령 선거 전날인 3월 8일까지 총 22일간 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 내일을 바꾸는 윤석열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의원은 15일 이른 아침 강남 수서역 지하철 4번 출구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서울 종로 청계광장에서 열린 ‘국민이 키운 윤석열’ 대선 출정식에 참석해 윤석열 후보 및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들과 함께 정권교체와 대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박 의원은 앞으로 법정 선거운동기간인 22일 동안 서울 강남지역에서 출퇴근 인원이 많은 수서역, 일원역, 대청역, 개포동역 출입구와 구룡초 사거리, 대모산 자연공원 입구, 세곡성당, 자곡사거리, 은곡사거리, 양재천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활발한 선거 유세를 할 예정이다.
박진 의원은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새로운 대한민국, 활력있는 민생경제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 튼튼한 안보와 당당한 외교로 국격이 높아진 대한민국을 바라는 국민 여러분의 소망을 거리에서 직접 귀 기울여 듣겠다”며, “저부터 몸이 부서지도록 뛰어 강남에서 압승하고 서울에서 대승하여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라고 결의를 다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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