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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서울 강남 을)은 오늘 오전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통모내기 체험활동을 했다.
오늘 강남구청에서 주최한 ‘2017년 양재천 전통모내기 체험행사’에는 체험활동 신청자 및 관내교육기관 등 강남구민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하천 생태체험과 농촌 체험학습의 장인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는 매년 전통방식의 손모내기 체험행사 및 벼베기 행사 등이 열려 도심 속에서의 농촌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한 전현희 의원은 “지난해 벼베기 행사때도 이곳을 찾아 벼베기 및 탈곡 등을 통해 농민들의 노고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오늘 모내기를 했으니 올 가을 또 한 번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농촌문화 체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장래 기자 cjl09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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