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영호 국회의원 |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전국을 돌며“(대선) 당일 투표를 해서는 이길 수가 없다, 걱정하지 말고 사전투표를 해달라. 저도 첫날 사전투표를 하겠다”며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지지층이 많은 강남에서 조차 사전투표가 부정선거의 온상이라는 주장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심지어‘어떻게 윤석열 후보가 사전투표를 독려하느냐’고 의아해하는 주민들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국민의힘 강남갑 출신 태영호 의원과 강남갑 미래세대위원회(위원장 최태희) 청년들은 지난 주말 지역에서 여론 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이 사전투표에 대해 불신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28일 오후 유튜브 태영호TV에 업데이트 하였다.
현재 강남 주민들 속에서 사전투표가 부정선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혹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살펴보면, 전자 장비를 동원해 투표 결과를 조작한다는‘해킹설’, 사전투표 관련 장비들이 중국산이고 개표 사무원들 중 중국인이 많아 부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중국 개입설’, 지난번 총선에서 특정 후보자 간의 득표율이 63 대 36으로 똑같이 나온 것이‘투표 결과 조작을 증명해 준다’는 주장, 지난 총선 때 투표지 중 접힌 흔적이 없는 빳빳한‘투표지가 신권 다발처럼 많이 나왔다는 의혹’ 등이 있다.
이번 영상에서 태영호 의원은 강남구에서 가장 많이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해 청년과 논쟁하는 방식으로 기존 의혹을 조목조목 밝히며 사전투표를 독려하였다.
태영호 의원은“오늘 게재한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태영호 TV 유튜브 채널에 업데이트하고 강남갑 조직력을 총동원해 최대한 유포하겠다”며“강남갑 지역 유세뿐 아니라 전국 지원 유세를 돌면서도 사전 투표 독려를 위해 전방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