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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우리 지역 공유공간에 항균필름을 부착하는
‘우리동네 안전지키미’ 봉사활동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3월 13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안전지키미 봉사활동은 3월 14일부터 27일까지 강남구 내 공유공간(엘리베이터, 계단손잡이 등)을 찾아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사진으로 인증하는 온라인 비대면 활동이다.
자원봉사활동 참여희망자는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신청을 하고, 봉사활동에 필요한 항균필름 키트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수령 할 수 있다.
활동이 끝난 후 인증조건 충족 시 최대 2시간이 봉사시간으로 인정된다.
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02-3445-5286)로 하면 된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에 수서주공1단지아파트에서 항균필름 제조업체인 ㈜M&S KOREA를 통해 1800개(재단형 1600장, 롤형 200개)의 항균필름을 지원받아 오프라인 방식으로 항균필름 부착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부터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의 전환을 통해 보다 많은 참여자와 방역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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