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강남구, 산불피해 입은 동해시에 전 직원 모금액 3000만원 전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3.23 00:51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1일 강남구와 우호도시 관계인 강원도 동해시에 산불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강남구 전 직원이 자율 모금한 금액과 강남구 출연재단인 강남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조성됐으며,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의 피해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 직원이 성금을 모금했다”며, “조속한 피해복구가 이루어져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