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26일 세곡천 힐링텃밭을 개장해 경작주민들이 비료와 씨앗을 배부 받아 식재했다. 구는 올해 380 구획을 신청 받아 구민들에게 분양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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