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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역지사지’현장체험 중 주차관리 및 고객 응대 모습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임인년 목표인 소통공단 실현을 위해 약 10일 간 임직원 대상 ‘역지사지’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임직원 총 26명이 사무실을 벗어나 사업장 26곳 각각에 배치되어 업무를 체험함으로써 열린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차민원콜센터 및 견인보관소와 공영주차장(은마아파트, 남부순환로 397길, 헌릉로 745길 등), 체육관과 평생학습관 안내데스크 등의 현장에서 주차관리 및 민원 응대, 고객 안내 등의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이는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몸소 겪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구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도 있다.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낀 점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일일현장체험 후기를 발표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을 공단 전 직원에게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병동 이사장은“이번 임직원 현장체험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창구가 되어 기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도 소통정신을 갖고 자기개발하는 공단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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