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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2일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구 스마트팜에서 강남구 직장어린이집 만 2~3세반 어린이 18명과 선생님 5명이 친환경 먹거리를 재배하는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강남구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기술과,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기르고 수확하는 순환형 수경재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강남구는 딸기와 쌈채소 등 친환경 먹거리를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수확해 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강남구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내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주 1~2회 체험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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