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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6.1 지방선거 강남구청장 출마 선언과 함께 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속의 ‘명품강남’, ‘품격강남’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 해 온 경제전문가ㆍ행정전문가 장영철의 미래비전 선포 형식으로 진행됐다.
장영철 예비후보는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출신으로, 기재부 공공정책국장과 이명박 정부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미래기획단장을 지낸 경제·행정 및 부동산 정책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장영철 예비후보는 "따뜻한 마음과 열린 자세로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섬기는 역할을 주장해 왔고,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개선하고 강남구 발전을 통해 강남구민의 재산을 책임있게 지킬 준비된 예비후보"라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코로나 19와 같은 팬데믹의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심화되는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건강복지시스템을 구축해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 하고, “구민 모두가 소통하고 배려하면서 서로를 돕는 새로운 ‘강남형 복지’의 틀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출마의 뜻을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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