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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2022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아름다운 가게 강남구청역점을 찾아 공단 임직원의 기부물품 1714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에서 개최한 ‘강남구도시관리공단과 함께하는 특별전’행사에서 공단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모은 의류, 패션잡화, 기타 등의 재사용 가능한 소장품을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외이웃과 복지단체를 돕는 데 쓰이게 된다.
공단은 사랑의 열매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활동, 동해시 산불피해 돕기 성금 모금활동을 비롯하여 관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시락 포장 봉사, 재사용 아이스팩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 중이다.
박병동 이사장은 “이번 기부물품 전달식을 통하여 지역자원선순환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뿐만 아니라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겠다.” 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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