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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국회의원 |
국민의힘 박진 국회의원(서울 강남을)은 28일 서울시로부터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열린공간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 특별교부금 12억 6천 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예산 담당자들과 만나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고, 그 결과 동 사업은 2022년도 자치구 요청사업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서울시 심의를 통해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특교금 확보로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열린공간 리모델링 및 경로식당 확장이전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조리·식사 환경 조성으로 지역주민 건강을 도모하고, 취약계층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일상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저비용 및 고접근성으로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장애인, 1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결식 예방효과와 독서, 휴식, 공연감상 등 여가공간이 마련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에 개관하여 약 30여년동안 지역사회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결해주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박진 의원은 “이번 특교금 확보로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강남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인프라를 개선하는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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