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강남구-자생의료재단,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이부자리 전달식’ 진행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5.05 10:52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과 3일 강남구청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이부자리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을 통해 자생의료재단으로부터 후원 받은 15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세트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및 우크라이나 내전으로 피란민이 된 고려인 등 30여가구에게 전해졌다. 전달식 이후엔 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봉사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현 강남구청 복지생활국장을 포함해 김동희 사회공헌실장, 박태순 강남 자생봉사단 회장 외 자생봉사단 10명이 참여했다.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은 “이번 전달식은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해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미미위 정신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외계층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