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학생기자단
How to Protect Myself from Ultraviolet(UV) RaysPractical Protection Methods for UV rays
박이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22.05.08 19:54

Summer is a season of relaxation for many people who like participating in outdoor activities. Appropriate skin protection should be taken, especially if the skin is exposed to bright sunlight for several hours because of increasing outdoor activity. Even though clouds appear to cover sun rays on overcast days, we must still be mindful of ultraviolet (UV) rays since clouds do not filter UV radiation.

UV rays are the strongest between 11 am and 2 pm on a clear and sunny day, so it is recommended to limit outdoor activities as much as possible during this period. It is critical to take necessary measures if you must be outside during this period. Wearing wide-brimmed sun hats and sunglasses is the greatest way to physically block UV radiation. It is critical to protect yourself from the sun by wearing long-sleeved shirts and UV-protected jeans.

If physical blocking of UV radiation is not practicable, sunscreens are the next best option. The Sun Protection Factor (SPF) and UV protection grade of A should be considered while selecting a sunscreen (PA). It is suggested to use a product with SPF 30 and PA++ or higher for extended outdoor exercise or sports, and reapplication of sunscreen is required if sweating occurs.

After exposure to sunlight, it is recommended that you take a cool shower to cool down your skin and recuperate from the heat and discomfort. Because UV irradiation can also dry up the skin, it's a good idea to use a moisturizer.

Sunlight can be misconstrued as having solely a negative effect, such as sunburn, skin aging, or skin cancer. Adequate solar exposure, on the other hand, is required and offers health benefits. Sun exposure is necessary for the skin to produce vitamin D, which regulates the immune system and bone formation. Sun exposure also aids in the management of mood disorders. As a result, unless the sun is exceptionally strong, it is not advisable to cover all exposed skin regions.

Finally, certain sunscreen chemicals are known to have negative environmental consequences. As a result, rather than using sunscreen, it is preferable to physically block the sun.


자외선 노출 관리
햋빛이 강한 여름철 올바른 피부관리법


점점 햇빛이 강해지는 계절이다. 햇빛이 뜨거운 여름철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피부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장시간 야외 활동으로 햇빛 노출이 많다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날씨가 흐린 날도 구름이 태양광을 차단하는 것 같지만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량이 적다고 자외선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면 안된다.

화창하고 맑은 날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는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이므로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런 시간대에 야외 활동을 해야 한다면 적절한 대비를 해야 한다. 우선적으로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도 착용한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긴팔 옷과 긴바지를 입어서 최대한 햇빛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물리적 방법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없는 경우라면, 외출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한데,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은 일광차단지수(SPF), 자외선A차단등급(PA)을 참고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오랫동안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할 경우 SPF 30, P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것이 필요하다. 

뜨겁고 더운 여름날의 햇빛 노출이 심했던 외출 뒤에는 시원한 물로 사워하여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열감과 자극 회복에 좋다. 자외선 조사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피부 건강 회복에 좋다. 

햇빛 노출이 피부 일광 화상 및 피부 노화, 그리고 피부암 발생을 유발하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인식하기 쉽다. 그렇지만, 햇빛 조사는 인체의 면역기능조절과 소아성장에 중요한 비타민D 생성에 필수적이며, 우울증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햇빛 조사는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외출하는 때가 자외선이 아주 강한 시간대가 아니라면 피부 노출부위를 전부 가릴 필요는 없다.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몇몇 성분은 자연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각 나라마다 허용하고 있는 물질들이 다르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을 고려할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우선 적용하는 것보다는 물리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품들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박이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이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2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