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중 안데스 음악가 라파엘과 프리허그 하는 6.25 참전유공자 |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윤종오)은 “따뜻한 보훈정책”의 일환으로 호국보훈의 달의 첫날인 6월 1일 강남역에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안아드리는 프리허그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나눔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이디야 커피에서 커피와 쿠키를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으며 6.25전쟁 당시 물자지원국인 페루의 안데스 음악가 라파엘씨의 버스킹 공연으로 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장래 기자 cjl09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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