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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9일(금)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문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 관내에 거주중인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위문금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평연 청장은 이 자리에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신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며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위하여 병무청이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장래 기자 cjl09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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