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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7일부터 매주 목요일 6주간에 걸쳐 시니어 정보화 교육 '신중년의 스마트폰 정복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교육은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의 홈 화면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카카오톡, 배달앱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어플 사용법도 알아본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여 ‘움짤’이라 불리는 움직이는 이미지 제작 및 영상편지 만들기 등 다양한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교육은 신중년들이 디지털 사회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독립적인 주체로써 활동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디지털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교육을 통해 디지털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많은 분들의 관심 아래 '신중년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성공적으로 모집이 마감되었다. 시니어 정보화 교육은 1차 '신중년의 스마트폰 정복기'에 이어 하반기 2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02-2176-0788, 0792)를 통해 가능하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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