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회정치 서울시의회
김길영 서울시의원 “동남권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검토돼야”시민 안전 의식 고취시키는 시민안전체험관, 서울시 4개지역 운영 또는 건립 검토중이나 동남권 부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7.22 09:49
김길영 서울시의원

김길영 의원(국민의힘, 강남6)이 20일 열린 제3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방재난본부 업무보고를 통해 동남권 지역 시민안전체험관 설치에 대해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방문자들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체험,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시설이다. 서울시에는 광나루안전체험관, 보라매안전체험관 두 곳이 있으며 동북권과 서북권 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김 의원은 “시민안전체험관은 안전교육 기회 및 안전 관련 정보를 폭넓게 제공해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을 강화시키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남권 지역 시민안전체험관은 계획 조차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향후 추진 예정인 강남구종합행정문화타운 내 동남권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안전체험관 건립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