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1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역삼1동 일대에서 동주민센터 직원, 제15특전대대 장병들 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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