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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22일 육군훈련소에서 ‘병무홍보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육군훈련소로 입소하는 사회복무요원과 그 가족 등 약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이 복무 중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군사교육소집을 마친 후 복무기관에서 안정적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개최됐다.
특히 사회복무요원과 가족들이 사회복무요원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병무상담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4주간 실시되는 기초군사훈련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 편안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서울지방병무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병역의무자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구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장래 기자 cjl09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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