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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창립 23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 최우수 수상작 썸네일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지난 8월 15일부터 25일까지 참신한 영상을 발굴하기 위한 ‘공단 창립 23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총 7건(팀)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5개 항목 홍보성, 연관성, 독창성, 완성도, 향후 활용도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 총 3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 영상은 교육혁신부 체험형 인턴이 기획 및 제작한 작품으로, 부서 직원들이 참여, 공단을 ‘두 글자와 네 글자 사이’ 라는 주제로 영상을 풀어내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우수작은 주차관리부 소속 구성원들이 힘을 합한 영상으로 수화를 통해 23주년을 축하하며 공단의 의미를 잘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은 공단 연혁 및 시설을 다채로운 색감과 방식으로 표현한 것에서 좋은 심사평을 받으며 위 상을 수여받았다.
수상작에는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되며, 영상들은 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GpRW4LOrPvMtmHUOYvLHnw)
최순옥(이사장 직무대행)은 “창립 23주년을 맞아 함께 축하하고, 참가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참신한 영상이 잘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단의 이야기와 모습을 담은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여 구민들을 찾아뵙겠다” 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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