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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최순옥)은 9월 1일, 창립 23주년을 맞이하여 ‘구민 복지와 생활편익에 기여’라는 미션과 ‘공감과 혁신으로 구민행복 실현하는 품격있는 일류 공기업’의 비전을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논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99년 9월 1일에 설립된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구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차시설, 체육/문화시설을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이다.
올해는 일원스포츠문화센터와 세곡·일원어린이실내놀이터를 개관하였으며, 공영노외주차장 12개소의 범죄예방시설 우수주차장 인증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공단 23주년 창립기념 영상 상영, ▲구청장 및 이사장 표창장 수여식, ▲8월 친절직원 표창장 수여식, ▲임원 축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최순옥 이사장 직무대행은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중대한 시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라며, “앞으로 공단은 첫째, 민선8기 강남구 정책방향인 그린스마트시티에 동참하여 사람과 자연을 포괄하는 생명 존중 도시 · 혁신기술로 편리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 것. 둘째, 저비용 고효율 경영을 통한 경영수익 증대에 노력할 것. 마지막으로, 원칙과 기본이 존중받고 부정부패가 없는 청렴 조직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23주년 축하영상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GpRW4LOrPvMtmHUOYvLHnw)에서 볼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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