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7일 구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수해복구 유공자 72명(개인 39명, 단체 33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해 현장 복구 및 수재민 지원 등에 솔선수범한 주민과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주민들의 현장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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