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은 일원1동주민센터(동장 최범진) · 대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미경)과 주관으로 공익부분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 및 강남구 포용복지 도시를 실현하고자 지난달 30일대청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민·관·후원처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 제2회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혹서기 및 9월 추석 명절 지원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일원1동 SH수서1단지 영구임대아파트 및 저소득가구 1,700 가구를 대상으로 후원품을 전달했다. 후원품은 판매가액 기준 총 2억원 규모로 각 세대별 12여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건강식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 행사에 청운교회(쌀,라면,김)·(주)래오이경제(홍삼액)·(주)제이크리컴퍼니(화장품앰플)·(주)폴라리스아이(샴푸 및 트리트먼트 외)등이 후원했다.
또한, 알디에스 주식회사·(주)성도이엔지·국제라이온스협히 354-D지구 소속 강남봉은라이온스클럽 서울더드림라이온스클럽 제14지역 합동봉사 서울청운라이온스클럽 서울한촌라이온스클럽에서 임직원 및 회원분들이 물품 포장 및 배분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후원처 관계자는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실천으로 지역의 사회공헌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남복지재단 이의신 이사장은 “작년 수서동지역의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회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뜻깊고,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사업에 큰 의의가 있다”라며 “재단의 설립 목적대로 앞으로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민·관·후원처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고민하고, 매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