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관내 외식업체 소상공인은 이달 25일까지 현대해상이 제공하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무료가입’에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현대해상과 배달의민족의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대상은 강남구를 비롯해 전국 외식업체 소상공인이다. 보험료 지원은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1인당 약 3만원) 전액을 배달의민족에서 제공한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의 보험접수는 25일까지 받으며, 보험 적용기간은 1년이다. 보상금액은 시설·집기 최대 7000만원, 재고자산 최대 2000만원 등이다. 공제액은 최저수준인 20만원을 적용한다.
가입신청은 인터넷 접수(www.insboon.com), 이메일접수(nexsoldc@gmail.com), 팩스접수(070-7966-1093) 등이다. 제출서류는 소상공인 확인서, 사업자등록증(신고필증)과 함께 신청 신청서 양식을 첨부하면 된다. 접수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070-8670-1045)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