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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강남구 11개 장애인 단체 회장단과 간담회 진행장애인 복리증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 이어져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09.28 00:56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맨 앞줄 가운데 김형대 의장)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23일 오후 5층 의장 접견실에서 “강남구 11개 장애인 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11개 장애인 단체 회장단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김형대 의장과 회장단 1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장애인 단체 회장단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건립 ▲장애인 회관 건립 ▲강남구 장애인연합회 구성을 위한 조례안 마련 ▲장애인 공모사업 구성의 실효성 재고 등을 요청하고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임명의 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에 김형대 의장은 “제안해주신 정책들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장애 구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현실적인 정책 마련으로 장애인 권익신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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