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산하 강남문화재단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은 오는 11월 3일부터 24까지 한 달간 ‘2022 브런치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 브런치 인문학’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을 대표하는 인문학 강연으로 과학, 건축, 심리, 음악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인 각 분야 명사들이 출연한다.
강연은 △ 11월 3일 2006년 한국물리학회 용봉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의 ‘나를 찾아가는 과학의 여정’을 시작으로 △ 11월 8일 대검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태경 서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의 ‘용서하지 않을 권리’, △ 11월 17일 현 벽산문화재단 이사장이자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인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의 ‘건축의 시간, 영원한 현재’ △ 11월 24일 민은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의 ‘난처한 클래식 수업’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강연은 약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다. 강연 장소는 도곡정보문화도서관 3층 어린이자료실이다. 참여신청은 10월 20일부터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1644-3227)를 통해 가능하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