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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지역현안 소통 행보 '눈길'10년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문제와 수서역세권 사업 관련 주민들과 직접 소통
조장래 기자 | 승인 2017.07.16 11:18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이 최근 지하철 유치와 대모산 터널 사업 착공 등 지역 최대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0년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문제와 수서역세권 사업과 관련하여 주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전 의원은 'LH10년공공임대아파트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을 위한 대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집권여당 국회의원으로써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0일 전 의원이 주최한 '수서역세권사업 및 현안 주민간담회'에는 이례적으로 해당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국토교통부·LH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 핵심 관계자들이 총출동하였으며 폭우 속에도 약 3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지켰다.

대부분의 시간이 주민 의견청취에 할애되자 한 주민대표는 “시대가 많이 바뀌었음을, 또 소통이 이렇게 즐거울 수 있음을 느끼는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일부 주민들은 전 의원에게 교통 불편과 문화체육시설 부족 등 세곡지구의 부족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줄 것을 격려하며 부탁했다.

전의원은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가 문제와 수서역세권 사업은 주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현안들”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지역현안에 관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장래 기자  cjl09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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