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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20년 이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위: 2021년도 인증 사진)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난 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공단은 2020년 처음 인정기업에 선정된 이래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었다.
공단은 토닥토닥 나눔봉사단 운영을 필두로 관내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장애인복지관 주차면 도색봉사 등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왔으며,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보유시설 무료개방, 재사용 아이스팩 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각종 노력을 해왔다.
양승미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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