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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일 삼성1문화센터에서 관내 17개 문화센터 등 강남문화재단 소속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대비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화재안전 ▲심폐소생술 ▲생활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화재로부터 시설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대형 재난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센터 이용자 등 구민을 신속하게 구조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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