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회정치 서울시의회
이새날 시의원, 제43회 서울무용제 참석“무용, 미술, 음악, 연극은 이제 선택이 아닌 초·중·고 필수 과목 돼야”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12.04 00:21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달 27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제43회 서울무용제 시상식·폐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한 제43회 서울무용제(조직위원장 조남규 상명대학교 교수)는 지난 10월 27일부터 한 달간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렸으며, 27일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한 서울무용제는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모든 장르의 무용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축제로, 무용가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행사로 대한민국 무용 예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새날 의원은 “무용 대중화, 신진 무용가 발굴 등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무용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대한민국 예술계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가 내년에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제 무용, 미술, 음악, 연극은 선택이 아닌 초·중·고 필수 과목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삶 속에 예술이 스며들고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