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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복지재단, 카이안과와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지난 11월 30일 저소득층에게 의료 서비스 지원 협약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12.09 11:27


강남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이 11월 30일 카이안과(권형구 대표원장)와 ‘함께하는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남복지재단은 치료가 필요하지만 열악한 환경으로 병원에 가지 못하는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카이안과는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안과 종합검진 및 백내장 수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이안과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전달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구민들이 눈 건강을 잘 챙기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안과 치료와 검진, 수술을 지원할 기회를 마련해 준 카이안과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치료를 못 받는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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