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회정치 강남구의회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 집행부에 구민 안전을 위한 ‘구민안전보험’ 가입 촉구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구민안전보험 예산 미편성 지적
조인정 기자 | 승인 2022.12.14 15:34
박다미 강남구의원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동, 대치4동)은 13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교통국 재난안전과를 대상으로 강남구가 구민안전보험을 아직까지 가입하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하였다.

박다미 의원은 2019년 이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음에도 재난안전과의 2023년 예산안에 구민안전보험 가입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이유를 질의하였다. 재난안전과는 서울시민안전보험에 이미 가입되어있어 보장내용이 중복되기 때문이라고 답변하였다. 
 
하지만 박다미 의원은 서울시 자치단체마다 지역 사정에 맞는 보장내용을 구성하고 있으며“중구, 동대문구, 은평구 등의 경우 스쿨존 사고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안타까운 사고로 어린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주민 안전을 폭넓게 해석하고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강남구가 아직까지 구민안전보험을 미운영하는 서울시 9개 구 중 하나라는 것이 불명예임을 강조하며, 불의의 사고와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구민안전보험을 한시바삐 가입할 것을 주문하였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