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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 동절기 화재예방 소방시설 특별점검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관내 주차시설, 체육시설 및 교육시설 등 총 24개의 사업장 소방시설에 대해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과 최근 대형화재와 관련하여 사업장의 화재사고 예방차원으로 진행했다.
사업장 내 화재 감지시설 설치와 소방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대피로와 안내표지판 등을 꼼꼼히 살피며 일상 속 화재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였으며, 또한 비상 소화장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전 사업장에 초동화재 진압을 위한 스프레이소화기를 추가 설치했다.
양승미 이사장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형태로 일어날 수 있는 화재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방시설 점검 및 피난통로 확보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와 책임의식이 매우 중요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소화용품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소방시설 특별점검으로 화재 발생에 대한 사전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소방시설을 갖추어 구민복지와 생활편익에 기여하는 혁신 공기업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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